2022년10월22일 10번
[과목 구분 없음] (가) 지역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 ① 묘청이 난을 일으켰다.
- ② 원이 쌍성총관부를 설치하였다.
- ③ 만적이 신분 해방을 도모하였다.
- ④ 삼별초가 최후의 항쟁을 전개하였다.
(정답률: 23%)
문제 해설
정답> ③
왼쪽 말풍선에 '고려의 수도였던 (가)의 문화유산에 대해 찾은 것을 발표해 볼까요?'라는 말이 나와 있다. 이어 지도에는 '공민왕릉, 첨성대, 만월대, 성균관, 선죽교'가 차례로 표시되어 있다. 오른쪽 말풍선에는 '만월대는 고려의 궁궐터예요'라는 말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가)'는 개경[개성]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
만적(?~1198)이 개경에서 노비를 모아 반란을 모의한 것은 고려 신종 원년인 1198년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① 묘청(?~1135)이 서경[평양]에서 난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13년인 1135년의 일이다.
② 원이 함경남도 영흥[당시 화주]에 쌍성총관부를 설치한 것은 고려 고종 45년인 1258년의 일이다. 참고로 유인우(?~1364), 이자춘(1315~1360)* 등에 의해 쌍성총관부를 수복한 것은 고려 공민왕 5년인 1356년의 일이다.
*이자춘: 태조 이성계(1335~1408)의 아버지(부친)
④ 삼별초가 최후의 항쟁을 전개한 곳은 제주도이다(1971.5~1273.6, 고려 원종 12-14).
왼쪽 말풍선에 '고려의 수도였던 (가)의 문화유산에 대해 찾은 것을 발표해 볼까요?'라는 말이 나와 있다. 이어 지도에는 '공민왕릉, 첨성대, 만월대, 성균관, 선죽교'가 차례로 표시되어 있다. 오른쪽 말풍선에는 '만월대는 고려의 궁궐터예요'라는 말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가)'는 개경[개성]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
만적(?~1198)이 개경에서 노비를 모아 반란을 모의한 것은 고려 신종 원년인 1198년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① 묘청(?~1135)이 서경[평양]에서 난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13년인 1135년의 일이다.
② 원이 함경남도 영흥[당시 화주]에 쌍성총관부를 설치한 것은 고려 고종 45년인 1258년의 일이다. 참고로 유인우(?~1364), 이자춘(1315~1360)* 등에 의해 쌍성총관부를 수복한 것은 고려 공민왕 5년인 1356년의 일이다.
*이자춘: 태조 이성계(1335~1408)의 아버지(부친)
④ 삼별초가 최후의 항쟁을 전개한 곳은 제주도이다(1971.5~1273.6, 고려 원종 12-14).